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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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빼꼼s 작성일15-04-05 00:32 조회249,43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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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박미정한복에 대한 애착 아닌 애착을 갖고있던 터라

이렇게 새로이 시작하는 홈페이지가 더더욱 반갑기만 하네요 ^.^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더더욱 발전하고 번영하는 한복 업계의 진정한 1인자가 되길 조용히 바래봅니다

 

2013년 박미정한복에서 맞춘 제 한복 보여드리고 갈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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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도 파스텔 계통이나 봄빛의 화사한 색보다는 어둡고 진한 색을 좋아하는 지라

한복 역시도 진한 색 위주로 맞추고 싶었어요

너무 새색시 티가 나는 한복은 오래 못 입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래서 저의 최종 결정은 곤색 저고리에 붉은색 치마의 한복입니다^^

서비스로 주신 흰색 털배자랑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웨딩촬영 때 배자가 없으니 너무 밋밋한 느낌이 들어 털배자와 매치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밝은색이 들어가니 오히려 더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면서 사진 분위기도 확 살더라구요 ^.^

 

요즘 박미정한복의 신상한복을 보니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의 조화로 개성 넘치는 이쁜 한복이 너무 많더라구요!

새색시 한복 물씬 나면서도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한복이 많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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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배자는 겨울에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추석이나 평소 때 입을 수 있는 배자가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

1년이 지난 2014년, 흰색의 당의배자를 맞췄습니다 ^.^

이번 설에 털배자 대신 당의배자를 입었는데 너무 추웠는지라 목도리를 하고 있어 배자의 모습이 잘 보이진 않지만 너무 이뻐요!

뒷태가 더 이쁜데 뒷태가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올려드리지 못하네요

 

결혼준비를 하면서 한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 틈만 나면 한복 입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한복 입을 수 있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목록

에헴맘님의 댓글

에헴맘 작성일

저도 제 배자 뒷태 짱 맘에 든답니다~ 빼꼼님 정말 예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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