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손자수가 한복에서 빛난다~^^강남신부한복.청담동한복대여.강남구청역한복맞춤.결혼식한복.피로연한복.은은한고급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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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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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점점 맑아진다

중국에서 코로나 보내주고 미세먼지 덜 보내주나 보다.. 화난다

점점 코로나로 지쳐가는 요즘이다

어제는 동네 뒷산을 아이들과 잠깐 올라갔다 왔다

오르는 길도 적당하고 공기도 좋았다

한복을 디자인한다

박미정의 한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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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은은하다

그 빛깔이 너무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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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주는 은은함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세련되고

어느 장소에서 나 입을 수 있게 부담스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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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무늬에 꽃잎에 큐빅을 박아 수가 반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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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선을 넘어 수가 내려온다 뒷모습도 단조롭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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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피치톤 치마와 진줏빛 저고리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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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색 고름은 포인트이다

웃는 모습이 귀여운 신부님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시다

신랑님과 한복 맞추시고 지금은 외국에 계신다

잠긴 본 신부님은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반짝반짝 빛나신다

어제는 마스크를 사러 09년생인 딸을 데리고 온 동네 약국을 다녔다

일일이 체크 하고 가입하고 1500원짜리 마스크를 파시는 약사님들은 정말 힘들 거 같다

줄 서 있는 동안 앞에서 다 팔릴까 봐 조마조마했다

딱 내 앞에서 끝이면 정말 화가 날 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다들 힘내서 서로 배려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 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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