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복 웨딩촬영. 제주도 한복 스냅 촬영 -- 윤혜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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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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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신랑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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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하신 신부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자연과 어우러진 한복 이쁜 신부님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힙니다

신랑님과 신부님 치마가 동일 원단으로 셋트에 느낌. 커플에 느낌이 좋습니다

신부님은 치마에 얇은 원단을 덧대어 은은한 느낌과 부드러운 연출이 고급스럽습니다

검은색 쟈가 드 원단에 깃 부분과 앞 부분에 비즈 장식에 레이스로 포인트를 주어 현대적인 세련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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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에 전혀 관심이 없으셨던 신랑 신부님이 어머님 한복 보러 오셨다가 흔쾌히 계약하신 한복이세요

어두운 당의가 어깨가 좁아 보이고 날씬해 보이세요~~~^^

결혼에 대하여---- 칼릴 지브란

그대들은 함께 태어났도다.

그러니 그대들은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죽음의 흰 날개가 그대들의 생애를

흩어 버리는 날에도

그대들은 함께 있을지어다.

아니, 그대들은 신의 말 없는

기억 속에서까지도 함께 있을 지어다.

그러나 그대들의 함께 함에는

떨어진 사이가 있어야 할진저.

그리하여 하늘의 바람들이

그대 사이에서 춤을 추게 할지어다.

서로서로 사랑은 하되

사랑으로 얽어매지는 말게 할지어다.

그대 영혼과 영혼의 두 기슭 사이에

사랑으로 하여금 뛰노는 바다가 있게 할진저.

서로서로의 잔에 술을 채우되

잔 하나에서 함께 마시지는 말지어다.

서로 서로 저희 빵을 주되

같은 조각으로 먹지는 말지어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어 즐기되

그대들 하나하나 따로 있게 할지어다.

마치 거문고의 줄들이

비록 한 가락에 떨릴지라도

줄은 서로 간섭을 받지 않듯이.

​그대들 진심을 바칠지어다.

그러나 서로서로

아주 내맡기지는 말지어다.

오직 위대한 <생명>의 손만이

그대들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것.

함께 서되 너무 가까이는 말지어다.

사원의 기둥은 서로 떨어져 서는 것이요.

또 참나무도 실편백 나무도

서로서로의 그늘 밑에서는 자라지 않는 법

항상 행복하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9-11 15:24:12 고객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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