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잊게 만드는 화려한 붉은 저고리-강남한복맞춤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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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디자인하다

박미정의 한복이야기

강남구 논현동 111-1 3층

02-517-7366

예약필수!

저고리에 붉은색이 치마에 떨어져 꽃을 피운 거 같다

보기에도 한 송이 꽃을 보는 거 같은 한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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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가 바뀌고 여러 문화가 생기고 있다

생각보다 길어진 코로나 여파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여러 타격이 있겠지만 웨딩 쪽도 코로나로 인한 타격과 여파가 크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예식문화가 많이 바뀌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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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 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특별한 결혼식이 열렸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대구 지역 내 친지를 초대할 수 없었던 신랑신부가 ‘온라인 결혼식’을 치른 것이다. 이날 결혼식은 하객 없이 조촐하게 치러졌지만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결혼식 현장이 실시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신랑과 신부가 양가 친척, 지인들과 축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나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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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충격이 젊은 층의 결혼, 출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 빨라질 수 있다는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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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아들 결혼식을 10월로 미뤘는데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면서 결혼식 준비가 상당히 어려워졌다. 또 미룰 수도 없고 걱정만 늘어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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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씨는 “보통 결혼식장에서 대행해 주는 일이 많아 혼주들도 편했는데, 지금은 참석인원을 체크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하객들의 마스크 착용이나 도시락 주문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다시 미룰 수도 없고, 미룬다고 코로나가 끝날 것 같지도 않아서 강행하지만 두 번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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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코로나19로 비대면 사회가 장기화하면서 전통적인 우리의 결혼문화도 가족 중심의 결혼식으로 바뀌고 있다. 예식장에서 맞이하던 하객 대신 인터넷을 이용한 결혼식 중계로 대체되고, 음식 대신 선물권 증정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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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예식장 안전 수칙 강화도 결혼문화를 바꾸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실내 하객을 50명으로 제한하고, 간이 칸막이 설치, 음식 섭취 시 1m 이상 거리 두기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가족 위주의 스몰 웨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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